[로이슈=전용모 기자] 대구지방법원(법원장 조해현)은 지난 3월 10일에 이어 지난 24일 오후 4시 별관 5호 법정에서 가족 등 초청 오픈코트(공개법정) 및 법정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정영식부장판가가족및지인이법정에서기념촬영.(사진제공=대구지법) 이 프로그램은 법관 및 직원들의 가족, 지인을 법원에 초청해 재판을 방청하게 하고, 그에 따른 법정 언행 등에 대한 개선 및 건의 사항을 좀 더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들어봄으로써 국민과 실질적인 소통을 구현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행사는 정영식 부장판사의 가족 및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보관(이창민 판사)의 법원소개, 재판관련 영상시청, 법정방청, 해당 법관 집무실 방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정영식 부장판사의 가족 및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보관(이창민 판사)의 법원소개, 재판관련 영상시청, 법정방청, 해당 법관 집무실 방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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