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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출소예정자 구인ㆍ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가져

5개업체서 3명 채용 약정

2015-04-27 15:32:29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울산구치소(소장 윤길현)는 27일 소 내 강당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출소예정자 11명을 대상으로 ‘구인ㆍ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우수 중소기업 ㈜장원템프 등 5개 업체가 참여해 1대 1 채용면접을 거쳐 3명을 채용 약정했다.

▲27일울산구치소강당에서구인ㆍ구직만남의날행사를갖고있다.(사진제공=울산구치소)이미지 확대보기
▲27일울산구치소강당에서구인ㆍ구직만남의날행사를갖고있다.(사진제공=울산구치소)
이와 함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회복위원회, 소상공인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은 출소예정자를 대상으로 취업·창업 컨설팅 및 신용 회복상담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구인ㆍ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출소 예정자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으로 희망과 용기를 주고, 출소자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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