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전용모 기자] 대구고등법원(법원장 우성만)은 지난 23일 법원장을 포함한 고법부장판사 이상 법관 6명과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재동)소속 변호사 6명, 고법판사ㆍ배석판사 11명과 변호사 11명이 직급별로 나눠 업무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성만 법원장은 “우리 법원이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법원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원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대구고등법원과대구지방변호사회간업무간담회를갖고있다.(사진제공=대구고법) 이날 간담회는 재판사무개선에 관해 서로 요망사항을 전달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법원과 변호사회 간에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
대구고등법원과 대구지방변호사회는 이 같은 간담회 내용을 바탕으로 원활한 재판진행을 도모하기 위해 긴밀히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우성만 법원장은 “우리 법원이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법원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원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대구고등법원과 대구지방변호사회는 이 같은 간담회 내용을 바탕으로 원활한 재판진행을 도모하기 위해 긴밀히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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