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진주교도소(소장 정동규)는 20일부터 올해 1월 1일 이후 형이 확정된 수형자를 대상으로 법질서 준수, 분노조절, 자기성장 등 ‘가두어 두는 교정’에서 ‘사람을 바꾸는 교정’으로 패러다임의 변화를 보여주는 ‘집중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형자 내면의 근본적 변화를 통한 재범률 감소와 안전한 사회구축을 위한 이번 집중인성교육은 두란노 아버지학교 서경지부의 후원으로 아버지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