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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기관 첫 인문도서 기부 릴레이 동참

법관 및 직원 70여명 인문도서기부 앱 내려받아 기부

2015-04-15 17:17:34

[로이슈=전용모 기자] 대구지방법원(법원장 조해현)은 지난 13일 기관으로서는 처음으로 ‘인문도서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조해현대구지법원장(앞줄우측5번째)등법관들이스마트폰으로인문도서기부앱을내려받아기부금을보내고기념촬영.(사진제공=대구지법)이미지 확대보기
▲조해현대구지법원장(앞줄우측5번째)등법관들이스마트폰으로인문도서기부앱을내려받아기부금을보내고기념촬영.(사진제공=대구지법)
‘인문도서 기부 릴레이’는 미래세대인 지역 학생들의 인문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를 확산하기 위해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주최하고, 대구교육청 등이 후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대구지방법원은 후원금을 전달하고 법관 및 직원 70여명은 스마트폰에 ‘인문도서 기부’ 앱을 내려 받아 설치한 뒤 각자 기부금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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