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법원

대구지법, ‘법원과 시민 소통 가교’ 자원봉사자 모집

4월 30일까지 신청서 접수, 발표 5월 6일 홈페이지 등

2015-04-14 11:07:06

[로이슈=전용모 기자] 대구지방법원(법원장 조해현)은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사법부 구현을 위해 각종 민원업무 안내 및 청사안내를 담당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구법원현판이미지 확대보기
▲대구법원현판


자원봉사자들은 법원직원을 대신해 법원을 찾는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민원안내 업무를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처리하며 법원 간담회 시 법원모니터로서도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대구지방법원 시민사법참여단(우선선발)과 대구거주 일반시민이다.

4월 13~30일까지 지원서 1통(대구지법홈페이지-소식-새소식)을 내려받아 대구지법 총무과 서무계나 이메일(dgcourt@naver.com) 및 팩스(053-741-0400)접수도 가능하다.

자원봉사자 위촉은 법원장이 하게 되며 대상자 선정결정은 5월 6일 대구지법홈페이지, 대구법원 블로그 공고 및 개별 통지한다.

봉사기간은 5월 11일부터 법정동 입구 또는 본관 1층 민사단독과 앞에서 2인 1조로 안내를 담당(오전 9시~12시, 오후 1시~5시)하게 된다.

문의: (053)757-6472∼3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