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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태 부산고등법원장, 직원소통 “마음의 근육 키워야”

직원들과 소통 위한 오찬 간담회 개최

2015-04-01 10:31:45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윤인태 부산고등법원장 지난 25일 청사 인근식당에서 사무국장을 비롯한 법원서기 전희경 외 18명과 소통을 위한 오찬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윤인태부산고등법원장이미지 확대보기
▲윤인태부산고등법원장
간담회는 다양한 방법으로 법원구성원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한 일환으로, 법원장과 각 직렬 또는 직급별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법원장이 직접 직원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ㆍ격려함으로써 직원들에게 부산고등법원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윤인태 부산고등법원장은 “몸의 근육 못지않게 필요한 건 마음의 근육이며, 복잡한 현대를 살아가면서 받는 온갖 상처와 스트레스에 지친 심신을 마음의 근육을 키워간다면 쉽게 흔들리지 않고 마음을 다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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