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경남 진해경찰서(서장 김주수)는 30일 등굣길 학교주변 등에서 음란행위를 한 30대 남성을 공연음란 및 주거침입 혐의로 검거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소재 한 고등학교 앞 벤치에서 등굣길 여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데 이어 학교 뒤편 집 2층에 몰래 들어가 또다시 음란행위를 한 혐의다.
남창수 경위는 “교사 등 상대로 피의자 사진을 보여줘 용의자와 동일하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긴급체포 했다”며 “범행시인으로 구속영장 신청 및 여죄를 수사중”이라고 전했다.
A씨는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소재 한 고등학교 앞 벤치에서 등굣길 여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데 이어 학교 뒤편 집 2층에 몰래 들어가 또다시 음란행위를 한 혐의다.
남창수 경위는 “교사 등 상대로 피의자 사진을 보여줘 용의자와 동일하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긴급체포 했다”며 “범행시인으로 구속영장 신청 및 여죄를 수사중”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