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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조해현 법원장 등 판사들 소통ㆍ신뢰재판 ‘골목길투어’ 체험

조해현 법원장 및 법관 23명 참여

2015-03-30 19:37:04

[로이슈=전용모 기자] 대구지방법원(법원장 조해현) 법원장, 수석부장 및 판사 23명은 30일 전체 판사회의를 마치고 ‘대구골목길투어’ 제2코스(근대문화 골목)를 체험했다고 밝혔다.

▲조해현대구지법원장등법관들이대한독립만세를외치고있다.(사진제공=대구지법)이미지 확대보기
▲조해현대구지법원장등법관들이대한독립만세를외치고있다.(사진제공=대구지법)
법관들의 골목길 투어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근대路의 여행’을 체험함으로써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재판을 하기 위해서다.

법관들은 동산청라언덕 → 3ㆍ1 만세 운동길 → 계산성당 → 이상화ㆍ서상돈 선생 고택 → 약전골목 → 종로 → 진골목을 둘러봤다.

▲법관들이근대문화골목을체험하고있다.이미지 확대보기
▲법관들이근대문화골목을체험하고있다.
▲대구지법법관들이기념촬영을하고있다.(사진제공=대구지법)이미지 확대보기
▲대구지법법관들이기념촬영을하고있다.(사진제공=대구지법)
이창민 공보판사는 “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법관들이 재판의 전 과정에서 당사자들과 원활하게 소통함으로써 재판에 대한 신뢰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로써 시민들이 법원을 더욱 친밀하게 느끼고 법관들에 대해서도 공동체 의식을 가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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