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강민구 부산지방법원장은 지난 10일 취임 후 부산진등기소 첫 방문 행사를 가졌다.
강민구 부산지법원장은 직원접견 후 강복자 등기소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부산진구청 지적현장 민원실 철수 이후 창고 등으로 이용되던 공실을 ‘사랑’,‘솜씨’,‘가족’섹션으로 꾸민 ‘소통갤러리’를 순시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강민구부산지법원장 강민구 법원장은 특히 부산가정법원 가족사랑 공모전에서 입상한 그림을 대여해 민원인들이 대기하는 동안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 법원이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고자 하는 취지를 적극 홍보하고 노력하고 있는 점을 격려했다.
이어 등기소 전직원과 함께 한 오찬에서는 IT 및 법원이 나아가야 할 분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직원들과 격의 없는 담소를 나눴다.
또 강민구 부산지법원장은 지난 12일 북부산등기소를 방문해 국민의 중요한 재산권의 하나인 부동산등기, 보존 및 이를 공시하는 등기관 등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원의 최일선에서 항상 국민들에게 솔선수범, 선공후사, 소통확립의 자세로 업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민구 부산지법원장은 직원접견 후 강복자 등기소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부산진구청 지적현장 민원실 철수 이후 창고 등으로 이용되던 공실을 ‘사랑’,‘솜씨’,‘가족’섹션으로 꾸민 ‘소통갤러리’를 순시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어 등기소 전직원과 함께 한 오찬에서는 IT 및 법원이 나아가야 할 분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직원들과 격의 없는 담소를 나눴다.
또 강민구 부산지법원장은 지난 12일 북부산등기소를 방문해 국민의 중요한 재산권의 하나인 부동산등기, 보존 및 이를 공시하는 등기관 등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원의 최일선에서 항상 국민들에게 솔선수범, 선공후사, 소통확립의 자세로 업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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