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지방법원(법원장 강민구)은 지난 14일 연제구 연산동 소재 사회복지법원 성우원에서 제7차 소나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날 봉사활동은 김행규 총무과장 및 진행요원 2명과 소나기봉사단 18명이 참여, 장애를 가진 성우원 원생들과 손에 손을 잡고 인근 ‘온천천’으로 운동을 겸한 나들이를 떠났다.
이미지 확대보기▲소나기봉사단이봉사활동을마치고기녀촬영.(사진제공=부산지법) 봉사활동을 마치고 난 뒤에는 인근식당에서 보다 발전적인 봉사활동을 이야기하며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관해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법원 시민사법참여단원 중 봉사활동 희망자로 구성된 ‘소나기봉사단’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회복지법인 성우원에서 매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 날 봉사활동은 김행규 총무과장 및 진행요원 2명과 소나기봉사단 18명이 참여, 장애를 가진 성우원 원생들과 손에 손을 잡고 인근 ‘온천천’으로 운동을 겸한 나들이를 떠났다.
이미지 확대보기부산법원 시민사법참여단원 중 봉사활동 희망자로 구성된 ‘소나기봉사단’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회복지법인 성우원에서 매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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