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지방법원(법원장 강민구)과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오는 5월~11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2015법률문화학교’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07년 전국 처음으로 시작해 9회째를 맞는 법률문화학교 프로그램은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에게 법과 법원에 대한 친근감을 심어주고, 인권과 법치의 중요성 및 재판절차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법률문화학교는 양 기관이 법률문화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 하고 법관이 직접 학교를 방문, 사법부 관련 수업을 한다.
이미지 확대보기▲찾아가는법률문화학교(2014.11.3.미남초).(사진제공=부산교육청) 이 프로그램은 부산지방법원과 동부지원 판사들이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일일명예교사로 나서는 △‘찾아가는 법률문화학교’, 부산지방법원을 방문하는 △‘상설법률문화학교’ 및 ‘교사 법정 체험 연수’등으로 이뤄진다.
작년의 경우 ‘찾아가는 법률문화학교’에 88개교, ‘상설법률문화학교’에 79개교, ‘교사 법정 체험 연수’에 46명이 참여했고 올해는 찾아가는 법률문화학교 100개교 등 참여범위를 확대해 3월까지 시내 초ㆍ중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진행한다.
이미지 확대보기▲상설법률문화학교(2014.9.18.양동초).(사진제공=부산교육청) 특히 상설법률문화학교에서는 법정 견학뿐만 아니라 모의법정 운영을 희망할 경우 시나리오 및 배역을 사전에 준비하여 체험할 수도 있다.
또 법률문화학교 프로그램 체험사례를 공모, 우수작에 대해 초ㆍ중등 각각 10명에게 시상할 계획이다.
2007년 전국 처음으로 시작해 9회째를 맞는 법률문화학교 프로그램은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에게 법과 법원에 대한 친근감을 심어주고, 인권과 법치의 중요성 및 재판절차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법률문화학교는 양 기관이 법률문화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 하고 법관이 직접 학교를 방문, 사법부 관련 수업을 한다.
이미지 확대보기작년의 경우 ‘찾아가는 법률문화학교’에 88개교, ‘상설법률문화학교’에 79개교, ‘교사 법정 체험 연수’에 46명이 참여했고 올해는 찾아가는 법률문화학교 100개교 등 참여범위를 확대해 3월까지 시내 초ㆍ중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진행한다.
이미지 확대보기또 법률문화학교 프로그램 체험사례를 공모, 우수작에 대해 초ㆍ중등 각각 10명에게 시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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