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전용모 기자] 법원공무원교육원(원장 구연모)은 9일 ‘자원봉사단 명칭 공모 당선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교육원은 그간 지적장애인 보호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해오던 자원봉사활동을 올해부터 아동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등 다양한 기관으로 확대해 실시하기로 하고, 교육원가족들을 대상으로 봉사단의 새로운 명칭을 공모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수상자들이구연모원장(사진왼쪽4번째)및직원들과기념촬영.(사진제공=법원공무원교육원) 2주간 진행된 이번 명칭공모에 총 17명의 교육원 가족이 응모한 가운데 교수단으로 구성된 명칭선정위원회에서 응모작 중 대상(당선작) 1명, 금상 1명을 각 선정했다.
대상은 총무과 신효정 실무관의 △‘교육원 미인대칭봉사단’(미인봉사단)이, 금상은 총무과 백정화 실무관의 △‘아름다운 동행’이 차지했다.
‘미인대칭’은 미소, 인사 ,대화, 칭찬까지 잘하는 교육원 봉사단의 이미지를 표현했고, ‘아름다운 동행’은 아름답게 함께 봉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교육원 가족들은 “앞으로 봉사근육을 더욱 키워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면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미인(?)봉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교육원은 그간 지적장애인 보호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해오던 자원봉사활동을 올해부터 아동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등 다양한 기관으로 확대해 실시하기로 하고, 교육원가족들을 대상으로 봉사단의 새로운 명칭을 공모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대상은 총무과 신효정 실무관의 △‘교육원 미인대칭봉사단’(미인봉사단)이, 금상은 총무과 백정화 실무관의 △‘아름다운 동행’이 차지했다.
‘미인대칭’은 미소, 인사 ,대화, 칭찬까지 잘하는 교육원 봉사단의 이미지를 표현했고, ‘아름다운 동행’은 아름답게 함께 봉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교육원 가족들은 “앞으로 봉사근육을 더욱 키워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면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미인(?)봉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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