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사건사고

부산시-ADT캡스 “여성 1인 가구 대상 범죄 예방”

위급상황시 전문 보안요원 긴급 출동 서비스제공

2015-03-07 10:46:18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방범취약지에 거주하는 여성 1인 가구에 ‘홈 방범 서비스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부산시는 9일 오후 2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방범취약지에 거주하는 여성 1인 가구를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ADT캡스와 ‘홈 방범 서비스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ADT캡스출동모습.(사진제공=ADT캡스)
▲ADT캡스출동모습.(사진제공=ADT캡스)

협약식에는 서병수 부산시장, 최진환 ㈜ADT캡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다.

부산시로부터 서비스 제공을 희망하는 가구의 정보를 받은 ㈜ADT캡스는 이들 가구의 출입문ㆍ창문 등에 감지센서를 설치해 주거침입을 방지하고, 위급 상황 시 전문 보안요원이 긴급 출동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최신 보안서비스 설치비 10만원을 지원하고, 월 사용료를 정상가격보다 월 5만원 이상 저렴한 9900원에 서비스 한다.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