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전체기사
법조
사회·문화
정치
산업·경제
오피니언
영상·포토
전체기사
법조
법원
중수청·공소청
경찰
법조·입법
변호사
사회·문화
일반사회
재개발·재건축·경매
문화·연예·스포츠
교육
사건사고
인사·부고
국제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부처·행정
공기업·공공기관·협회
정책·지자체
산업·경제
산업·재계·중기벤처
금융·증권·핀테크
IT·게임
건설·부동산
자동차·항공·조선
유통·생활경제
의료·제약
오피니언
기고·기자수첩
반론·정정보도
영상·포토
사건사고
경남경찰청, 영남지역 마약 공급책 등 마약사범 58명 검거
1만6000명 투약분 시가 16억 상당 필로폰 481그램 압수
2015-03-05 13:06:5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경남지방경찰청(청장 백승엽) 마약수사대는 지난 5개월간 부산ㆍ경남ㆍ대구지역 일대에 필로폰을 공급ㆍ판매해 온 공급책 40대 A씨 및 중간판매책 21명과 상습 투약자 37명 등 58명을 마약류관리에 관한법률위반 혐의(향정)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 중 31명을 구속하고 필로폰 약 481그램(시가 16억원 상당, 1만6000명 투약분)을 압수했다.
이미지 확대보기
▲압수한필로폰481그램.(사진제공=경남경찰청)
이들은 교도소 복역 중 알게 된 상습 투약자들에게 여관, 노상, 차량 내에서 직접 만나 3g에서 20g의 필로폰을 건네주는 방법으로 공급·유통한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한 판매책은 임신(12주) 중인 동거녀에게 필로폰을 교부하기도 했다.
또한 상습투약자들은 마약류범죄 전력자가 대부분이며 초범자 9명은 가정불화나 지병 등을 이유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40~50대로 여자도 2명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
바로가기
김민석 "2028년 총선 주전장은 낙동강…부산서 승리하겠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3일 부산을 찾아 2028년 총선의 승부처로 낙동...
국힘 "은행 AI 해킹, 금융당국도 책임"…국정감사서 감독 부실 추궁 예고
국민의힘이 3일 국내 주요 시중은행을 겨냥한 전방위 인공지능(AI) 해킹 공...
이 대통령 "정청래는 동지…끌려다닌 것도, 괴롭힌 것도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만찬 회동을 둘러싼...
李대통령, ‘남북 긴장고조’ 언급 우크라 공개사과 촉구... "거부하면 추가...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우크라이나 측에서 한반도에서의 남북 간 긴장 고조 가...
민주당, 중수청·공소청 출범에 "새 형사사법 시스템 안착" 총력… '시행착...
더불어민주당이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한 2일 일각의 우려에도 새...
롯데리아, 한글날 맞아 체험형 팝업 운영
NS홈쇼핑, TV홈쇼핑·T커머스 상품별 방송 구성 강화
무신사 뷰티, 올해 월평균 100여개 신제품 단독 선론칭
우미건설, 평택 고덕 중심에 ‘우미린 더 프리미어’ 공급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