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진주교도소(소장 정동규)는 지난 25일 진주교도소 대강당에서 참여수형자 20명, 참여업체 8곳, 유관기관 참여자와 함께 가진 ‘구인ㆍ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구인ㆍ구직만남의날행사.(사진제공=진주교도소)
이날 행사에 참가수형자 20명 중 7명이 참여업체와 채용약정서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삼식 교위는 “출소예정자들의 취업을 성공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출소 전 취업상담과 직업훈련, 동행면접 등 허그일자리지원 프로그램(구 취업성공패키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출소하는 수용자 자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 참가수형자 20명 중 7명이 참여업체와 채용약정서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삼식 교위는 “출소예정자들의 취업을 성공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출소 전 취업상담과 직업훈련, 동행면접 등 허그일자리지원 프로그램(구 취업성공패키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출소하는 수용자 자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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