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창원지법(법원장 강민구)은 19일 재판절차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동영상을 자체 인력으로 제작해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했다고 밝혔다.
‘브라우니에 물린 김씨 재판을 시작하다’는 제목의 동영상(18분31초분량)은 외부업체의 도움 없이 실제 법정에서 판사와 직원이 직접 출연해 재판절차를 안내하는 것으로 ‘예술법정 구현’에 이어 또 한 번 전국 법원 최초의 시도로 알려졌다.
이미지 확대보기▲동영상에서민사부김현주판사가재판에대해해설을하고있다. 동영상에는 소송을 처음 접하는 일반시민의 입장에서 시간순서에 따라 재판과정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 재판절차의 유의사항, 전자소송 활용법, 조정제도, 대법원 나홀로소송 사이트 등 유용한 정보도 설명하고 있다.
2013년경 춘천지법의 만화형태의 간단한 재판절차 안내 영상은 있었다.
이번 동영상의 총괄 기획 및 시나리오 집필은 최문수 판사가, 영상 촬영 및 편집은 하태운 행정관과 최세욱 실무관이 맡았다.
원고는 하태운 행정관이, 피고는 강미정 실무관이 재판장은 최문수 판사가 담당했다. 해설에는 민사부 김현주 판사가 힘을 보탰다.
이미지 확대보기▲원고는하태운행정관이,피고는강미정실무관이재판장은최문수판사가담당하고있다. 이번 동영상은 서민들의 생계형 사건이 많은 소액사건에서 ‘나홀로 소송’이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따라 시민과의 소통증진 목적으로 제작됐다.
2014년 사법연감에 따르면 소송대리인(변호사)을 선임하지 않고 나홀로 소송을 제기한 비율은 소액사건(소송가액 2000만 원 이하)의 경우 2011년 74.9%, 2012년 81.7%, 2013년 84.6%에 이른다.
단독사건(소송가액 2,000만 원~1억 원)역시 2011년 72.6%, 2012년 75.5%, 2013년 75.7%로 증가 추세로 나타났다.
이미 창원지법은 IT를 통한 시민과의 소통 강화 정책에 따라 유튜브 등 SNS 매체를 적극 활용해 왔다. 유튜브의 경우 예술법정, 법원 IT 특강 등 법원의 모습을 알리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30여개 동영상 합계 조회수는 1만5000여회를 기록하고 있다.
◇동영상 www.youtube.com/watch?v=XvnnNwpmA28&feature=youtu.be
‘브라우니에 물린 김씨 재판을 시작하다’는 제목의 동영상(18분31초분량)은 외부업체의 도움 없이 실제 법정에서 판사와 직원이 직접 출연해 재판절차를 안내하는 것으로 ‘예술법정 구현’에 이어 또 한 번 전국 법원 최초의 시도로 알려졌다.
이미지 확대보기또 재판절차의 유의사항, 전자소송 활용법, 조정제도, 대법원 나홀로소송 사이트 등 유용한 정보도 설명하고 있다.
2013년경 춘천지법의 만화형태의 간단한 재판절차 안내 영상은 있었다.
이번 동영상의 총괄 기획 및 시나리오 집필은 최문수 판사가, 영상 촬영 및 편집은 하태운 행정관과 최세욱 실무관이 맡았다.
원고는 하태운 행정관이, 피고는 강미정 실무관이 재판장은 최문수 판사가 담당했다. 해설에는 민사부 김현주 판사가 힘을 보탰다.
이미지 확대보기2014년 사법연감에 따르면 소송대리인(변호사)을 선임하지 않고 나홀로 소송을 제기한 비율은 소액사건(소송가액 2000만 원 이하)의 경우 2011년 74.9%, 2012년 81.7%, 2013년 84.6%에 이른다.
단독사건(소송가액 2,000만 원~1억 원)역시 2011년 72.6%, 2012년 75.5%, 2013년 75.7%로 증가 추세로 나타났다.
이미 창원지법은 IT를 통한 시민과의 소통 강화 정책에 따라 유튜브 등 SNS 매체를 적극 활용해 왔다. 유튜브의 경우 예술법정, 법원 IT 특강 등 법원의 모습을 알리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30여개 동영상 합계 조회수는 1만5000여회를 기록하고 있다.
◇동영상 www.youtube.com/watch?v=XvnnNwpmA28&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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