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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변호사회 ‘중소상공인 찾아가는 법률상담’ 실시

오는 19일 가산문화센터. 삼당에 김승모, 김은아, 박휘영, 전성배 변호사

2015-01-08 13:30:25

[로이슈=손동욱 기자]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나승철)는 8일 ‘중소상공인을 위한 찾아가는 법률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9일(월) 오후 1시부터 서울 금천구 소재 가산문화센터 1층 강의실에서 중소기업체 임직원 및 중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중소상공인을 위한 찾아가는 법률상담’을 실시한다.

상담에는 김승모 변호사, 김은아 변호사, 박휘영 변호사, 전성배 변호사가 나선다.

서울변호사회 ‘중소상공인 찾아가는 법률상담’ 실시이미지 확대보기
서울지방변호사회는 기업을 운영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기업의 발전과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1996년 ‘중소기업고문변호사단’을 발족해 ‘1기업 1자문 변호사’ 연결서비스 제도인 중소기업고문변호사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중소기업의 경영 전반에 대한 법률자문뿐만 아니라, 분기별로 중소기업 및 일반사업자를 대상으로 법률강습회를 꾸준히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에 처음 실시하는 ‘중소상공인을 위한 찾아가는 법률상담’ 서비스는 한국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밀집지역인 가산디지털단지로 상담변호사가 직접 방문하여 법률상담을 진행하는 것이다.

서울지방변호사회 나승철 회장은 “이번 법률상담 서비스를 통해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상공인들에게 법적으로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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