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손동욱 기자] 헌법재판소(소장 박한철) 직원들은 연말을 맞아 12월 30일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있는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원장 권필환)을 방문해 성금 및 위문품을 전달하고 청소, 아기돌보기, 저녁배식 등 봉사활동을 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혜심원을방문한김용헌사무처장(우)/사진헌법재판소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용헌 헌법재판소 사무처장과 직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용헌 사무처장은 “원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올곧게 성장할 수 있었음은 혜심원 직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였을 것”이라며 노고를 치하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아이들을안아주며환하게웃고있는김용헌사무처장(사진=헌법재판소)
헌법재판소는 아동복지시설인 혜심원과 2011년 6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정기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헌재는 이외에도 연말 연탄배달 봉사활동, 적십자 ‘사랑의 빵나눔’ 행사 등 다양한 불우이웃돕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배식하는김용헌사무처장(사진=헌법재판소)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봉사활동에는 김용헌 헌법재판소 사무처장과 직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용헌 사무처장은 “원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올곧게 성장할 수 있었음은 혜심원 직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였을 것”이라며 노고를 치하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헌법재판소는 아동복지시설인 혜심원과 2011년 6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정기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헌재는 이외에도 연말 연탄배달 봉사활동, 적십자 ‘사랑의 빵나눔’ 행사 등 다양한 불우이웃돕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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