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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김용헌 사무처장과 직원들, 아동복지시설 혜심원 봉사활동

2014-12-31 14:34:23

[로이슈=손동욱 기자] 헌법재판소(소장 박한철) 직원들은 연말을 맞아 12월 30일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있는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원장 권필환)을 방문해 성금 및 위문품을 전달하고 청소, 아기돌보기, 저녁배식 등 봉사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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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심원을방문한김용헌사무처장(우)/사진헌법재판소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용헌 헌법재판소 사무처장과 직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용헌 사무처장은 “원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올곧게 성장할 수 있었음은 혜심원 직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였을 것”이라며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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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안아주며환하게웃고있는김용헌사무처장(사진=헌법재판소)


헌법재판소는 아동복지시설인 혜심원과 2011년 6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정기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헌재는 이외에도 연말 연탄배달 봉사활동, 적십자 ‘사랑의 빵나눔’ 행사 등 다양한 불우이웃돕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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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식하는김용헌사무처장(사진=헌법재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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