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지방법원(법원장 윤인태)은 지난 22일 8층 의전행사실에서 조용한 부산지방변호사회 회장, 수석부장판사 및 형사재판부 재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우수 국선변호인으로 선정된 김석현·채동우 변호사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우수국선변호인에대한감사패를전달하고기념촬영(사진우측세번째조용한부산변호사회장,네번째윤인태법원장).(사진제공=부산지법)
이 자리에서 윤인태 법원장은 그동안의 충실한 국선변호 활동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이번 우수 국선변호인 포상 행사가 국선변호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실질적으로 피고인의 인권보장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