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하동경찰서(서장 이기주)는 자신의 집에서 컬러복합기를 이용해 5만원권 14매를 위조 복사해 8매를 사용한 20대 A씨를 긴급체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하동군 금남면 소재 주거지에서 20대 애인과 동거중 생활비가 없어 어려움을 겪던 중 반려견 마저 병이 들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위조한 5만원권이 발각될 것을 우려해 시골 노인들이 운영하는 구멍가게에서 담배 등 적은 금액의 물건을 구입한 후 잔돈을 받아가거나 1만원권으로 교환해간 것으로 밝혀졌다.
A씨는 하동군 금남면 소재 주거지에서 20대 애인과 동거중 생활비가 없어 어려움을 겪던 중 반려견 마저 병이 들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위조한 5만원권이 발각될 것을 우려해 시골 노인들이 운영하는 구멍가게에서 담배 등 적은 금액의 물건을 구입한 후 잔돈을 받아가거나 1만원권으로 교환해간 것으로 밝혀졌다.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