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표성연 기자] 박병대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은 9일 백령도에 있는 제6해병여단을 위문 방문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장병들을격려하는박병대법원행정처장(사진=대법원)
박병대 처장은 이날 제6해병여단을 방문해, 우리 해병대의 현황을 보고받고 K-3 거점, 해병 역사관을 살펴봤다.
이미지 확대보기▲기념품을받은박병대법원행정처장(사진=대법원)
박병대 법원행정처장은 장병들과 함께 한 오찬 자리에서 “도발 위험이 상존하는 서북지역 최전선에서 북한군과 직접 대치 중인 여러분의 고생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장병들을격려하는박병대법원행정처장(사진=대법원)
박 처장은 “장병 여러분을 직접 만나보니, 든든하고 우리 군에 대한 신뢰가 생긴다”며 “힘들고 고된 군 생활이지만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귀중한 시간으로 삼길 바란다’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장병들과함께식사하는박병대법원행정처장(사진=대법원)
이미지 확대보기▲장병들과기념촬영하는박병대법원행정처장(사진=대법원)
이미지 확대보기박병대 처장은 이날 제6해병여단을 방문해, 우리 해병대의 현황을 보고받고 K-3 거점, 해병 역사관을 살펴봤다.
이미지 확대보기박병대 법원행정처장은 장병들과 함께 한 오찬 자리에서 “도발 위험이 상존하는 서북지역 최전선에서 북한군과 직접 대치 중인 여러분의 고생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박 처장은 “장병 여러분을 직접 만나보니, 든든하고 우리 군에 대한 신뢰가 생긴다”며 “힘들고 고된 군 생활이지만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귀중한 시간으로 삼길 바란다’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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