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사건사고

부산해양경비안전서, 겨울철 낚시어선 안전사고예방 합동 점검

집어등 설치 등 야간에 운항 가능한 낚시어선 67척 대상

2014-12-03 16:57:37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홍희)는 겨울철 낚시어선 성수기를 맞아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2월 15~19일(5일간)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낚시어선을상대로안전사고예방점검을벌이고있다.<해신pdw9095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낚시어선을상대로안전사고예방점검을벌이고있다.<해신pdw9095제공>
관내 낚시어선 142척 중 집어등 설치 등 야간에 운항 가능한 낚시어선 67척을 대상으로 점검을 벌여 사전에 위험요소(전기화재, 기관고장)를 제거키로 했다.

또한 낚시어선 사업자 및 종사자, 낚시객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법질서 준수를 유도하고,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를 지속적으로 홍보·계도할 계획이다.

김홍희 부산해양경비안전서장은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 및 특별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바다낚시 문화정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한편, 해양사고 예방을 통해 대국민 해양안전서비스 제공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