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의자 A씨(55·택시기사)와 B씨(46·무직)는 지난달 4일부터 검거시 까지 심야시간 농·어촌 지역(남해 함양 고성 하동 산청 등)을 돌며 15차례에 걸쳐 전신주에 설치된 농업용 전선 9.1km 시가 2300여만 원 상당을 절단기로 절단 후 택시에 싣고 가는 수법을 사용한 혐의다.
경찰은 여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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