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부산/경남지역본부 전용모 기자] 동의대학교 1~2학년 학생 35명은 진로체험학습으로 지난 17일 부산법원종합청사를 견학했다.
부산고법 옥승록 실무관의 안내로 먼저 법원사전시실을 둘러보고, 법원이 하는 일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들은 후 부산지방법원 형사10단독 재판을 방청했다.
재판은 폭행사건이 진행 중이었는데,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폭행사건이 어떤 행태로 진행되는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학생들은 말했다.
이어 법관과의 대화시간에는 부산고법 기획법관 정영태 판사와 판사가 되고자 한 계기가 무엇인지, 사법시험을 준비하면서 어떤 점이 힘들었는지,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 출신 변호사들이나 법관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에 관해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기념품 배부 및 기념촬영으로 견학을 마무리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기념촬영하는동의대학생들(사진=부산고법)
부산고법 옥승록 실무관의 안내로 먼저 법원사전시실을 둘러보고, 법원이 하는 일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들은 후 부산지방법원 형사10단독 재판을 방청했다.
재판은 폭행사건이 진행 중이었는데,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폭행사건이 어떤 행태로 진행되는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학생들은 말했다.
이어 법관과의 대화시간에는 부산고법 기획법관 정영태 판사와 판사가 되고자 한 계기가 무엇인지, 사법시험을 준비하면서 어떤 점이 힘들었는지,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 출신 변호사들이나 법관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에 관해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기념품 배부 및 기념촬영으로 견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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