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표성연 기자] 법무법인 지평은 지난 4일 공익 사단법인 ‘두루’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법무법인지평,공익사단법인‘두루’창립기념식(사진=지평)
사단법인 두루(이사장 김지형 전 대법관)는 지난 8월 25일 법무부로부터 설립 허가를 받고 9월 1일 설립 등기를 완료했다.
“세상을 두루 살피고,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단법인 두루의 이사로는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문영화 교수, 아쇼카한국 이혜영 대표와 법무법인 지평의 임성택, 박용대, 강율리 변호사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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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은 사단법인 두루의 창립일인 9월 1일을 ‘지평 공익의 날’로 선포했다.
아울러 공익활동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두루 버킷 챌린지’ 및 ‘공익활동 함께 나누기’, ‘두루 소원의 나무’ 등과 기부금 모금을 위한 ‘지평 공익경매’ 등 공익활동 실천을 위한 다채로운 내부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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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사단법인 두루(이사장 김지형 전 대법관)는 지난 8월 25일 법무부로부터 설립 허가를 받고 9월 1일 설립 등기를 완료했다.
“세상을 두루 살피고,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단법인 두루의 이사로는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문영화 교수, 아쇼카한국 이혜영 대표와 법무법인 지평의 임성택, 박용대, 강율리 변호사가 선임됐다.
이미지 확대보기평은 사단법인 두루의 창립일인 9월 1일을 ‘지평 공익의 날’로 선포했다.
아울러 공익활동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두루 버킷 챌린지’ 및 ‘공익활동 함께 나누기’, ‘두루 소원의 나무’ 등과 기부금 모금을 위한 ‘지평 공익경매’ 등 공익활동 실천을 위한 다채로운 내부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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