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손동욱 기자]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위철환)는 김앤장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 목영준)로부터 ‘세월호 관련 피해구조를 위한 성금’을 기탁 받고, 14일 대한변협회관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미지 확대보기▲사진우측이위철환대한변협협회장(사진=대한변협)
김앤장사회공헌위원회는 김ㆍ장 법률사무소 구성원들이 자체 모금한 성금액 등 총 2억원을 대한변협에 기탁하며 “세월호 관련 피해자 지원 등 구조기금으로 써 줄 것”을 당부했다.
대한변협은 ‘세월호 참사 피해자 지원 및 진상조사특별위원회’와 현재 514명으로 구성된 공익법률지원단을 운영하며 세월호 참사 피해자와 가족들을 위해 법률지원 활동과 진상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변협은 “이번 김앤장사회공헌위원회의 성금 기탁이 국내ㆍ외 변호사 및 로펌의 프로보노(사회적 약자를 돕는 공익활동) 활동에 귀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앤장사회공헌위원회는 김ㆍ장 법률사무소 구성원들이 자체 모금한 성금액 등 총 2억원을 대한변협에 기탁하며 “세월호 관련 피해자 지원 등 구조기금으로 써 줄 것”을 당부했다.
대한변협은 ‘세월호 참사 피해자 지원 및 진상조사특별위원회’와 현재 514명으로 구성된 공익법률지원단을 운영하며 세월호 참사 피해자와 가족들을 위해 법률지원 활동과 진상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변협은 “이번 김앤장사회공헌위원회의 성금 기탁이 국내ㆍ외 변호사 및 로펌의 프로보노(사회적 약자를 돕는 공익활동) 활동에 귀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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