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법원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 대한변협에 세월호 성금 2억원 기탁

“세월호 관련 피해자 지원 등 구조기금으로 써 달라”…변협 “프로보노 활동에 귀감”

2014-07-14 12:15:32

[로이슈=손동욱 기자]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위철환)는 김앤장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 목영준)로부터 ‘세월호 관련 피해구조를 위한 성금’을 기탁 받고, 14일 대한변협회관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우측이위철환대한변협협회장(사진=대한변협)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우측이위철환대한변협협회장(사진=대한변협)


김앤장사회공헌위원회는 김ㆍ장 법률사무소 구성원들이 자체 모금한 성금액 등 총 2억원을 대한변협에 기탁하며 “세월호 관련 피해자 지원 등 구조기금으로 써 줄 것”을 당부했다.

대한변협은 ‘세월호 참사 피해자 지원 및 진상조사특별위원회’와 현재 514명으로 구성된 공익법률지원단을 운영하며 세월호 참사 피해자와 가족들을 위해 법률지원 활동과 진상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변협은 “이번 김앤장사회공헌위원회의 성금 기탁이 국내ㆍ외 변호사 및 로펌의 프로보노(사회적 약자를 돕는 공익활동) 활동에 귀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