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신종철 기자] 서울대 출신에 행정고시 합격해 고학력 개그맨 노정렬씨가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 사태와 관련해 특유의 시사풍자 ‘개그 본능’을 작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노정렬씨는 20일 트위터에 “제 소견으로는 문창극 후보가 총리로서 아주 적합한 인물이라고 봅니다!”라고 돌발 발언을 했다.
노씨는 이어 “그의 세계관, 역사의식, 가치관, 그간의 언행을 보건대 일본 총리로서 적임자라고 봅니다!”라고 말했다.
노씨는 “특히 그의 비쥬얼은 일본 총리로서 완벽하고 고무적입니다! 한국어도 잘하고 말입니다!”라고 개그 본능을 발휘했다.
누리꾼들은 노정렬씨의 글을 리트윗하며 퍼지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노정렬씨가20일트위터에올린글

▲시사풍자개그맨노정렬(사진=페이스북) 서울대 신문학과와 행정대학원을 나온 노정렬씨는 1994년 제38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잠시 관료의 길을 걷다가 공무원생활을 접고, 돌연 1996년 MBC 개그맨 7기 공채에 합격해 ‘고학력’ 때문에 큰 화제를 모으며 개그맨으로 활동했다.
이후 각종 프로그램에서 날카롭게 비평하는 시사풍자개그를 선보이며 ‘시사풍자 개그맨’으로 통한다.
노씨는 CBS 라디오 시사풍자쇼 <뉴스야 놀자> 진행자로 활약하며 2012년에는 제20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라디오 진행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각종 집회현장에서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노정렬씨는 20일 트위터에 “제 소견으로는 문창극 후보가 총리로서 아주 적합한 인물이라고 봅니다!”라고 돌발 발언을 했다.
노씨는 이어 “그의 세계관, 역사의식, 가치관, 그간의 언행을 보건대 일본 총리로서 적임자라고 봅니다!”라고 말했다.
노씨는 “특히 그의 비쥬얼은 일본 총리로서 완벽하고 고무적입니다! 한국어도 잘하고 말입니다!”라고 개그 본능을 발휘했다.
누리꾼들은 노정렬씨의 글을 리트윗하며 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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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각종 프로그램에서 날카롭게 비평하는 시사풍자개그를 선보이며 ‘시사풍자 개그맨’으로 통한다.
노씨는 CBS 라디오 시사풍자쇼 <뉴스야 놀자> 진행자로 활약하며 2012년에는 제20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라디오 진행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각종 집회현장에서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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