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김진호 기자] 대법원은 베트남 최고인민법원과 공동으로 오는 10일 베트남 하노이 대우호텔에서 ‘베트남 사법발전을 위한 한국과 베트남의 협력’이라는 주제로 한국-베트남 공동 법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서울서초동대법원청사 이는 2009년부터 진행된 사법부 최대의 개발도상국 지원사업인 베트남 법원연수원 역량강화사업의 기존 성과를 정리하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행사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베트남 최고인민법원장이 환영사를 하게 될 예정이며, 한국 법원을 대표해서는 박삼봉 사법연수원장이 축사를 할 예정이다.
심포지엄 세션1에서는 ‘전문 법관 양성을 위한 양국의 협력’을 주제로, 세션2에서는 ‘지식재산법 발전을 위한 양국의 협력’을 주제로 행사가 진행된다.
대법원은 “이번 행사는 대법원 뿐 아니라 법무부, 헌법재판소, 법제처 등 유관기관이 각 발표자 또는 토론자를 파견하기로 해 ‘사법한류’의 확산이라는 국가적 목표를 위해 최초로 유관기관들이 협력해 사업을 시행하는 뜻 깊은 행사”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베트남 최고인민법원장이 환영사를 하게 될 예정이며, 한국 법원을 대표해서는 박삼봉 사법연수원장이 축사를 할 예정이다.
심포지엄 세션1에서는 ‘전문 법관 양성을 위한 양국의 협력’을 주제로, 세션2에서는 ‘지식재산법 발전을 위한 양국의 협력’을 주제로 행사가 진행된다.
대법원은 “이번 행사는 대법원 뿐 아니라 법무부, 헌법재판소, 법제처 등 유관기관이 각 발표자 또는 토론자를 파견하기로 해 ‘사법한류’의 확산이라는 국가적 목표를 위해 최초로 유관기관들이 협력해 사업을 시행하는 뜻 깊은 행사”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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