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김진호 기자]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9일 세월호 참사 국정조사와 특검 실시를 위한 1인 시위에 나설 뜻이 있음을 밝혔다.
조국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에 “정당이나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가 주도하여 세월호 참사 국정조사와 특검 실시를 위한 점심시간 1인 시위를 전국적으로 조직해주면 좋겠다”면서 “물론 저도 하루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조국서울대법학전문대학원교수가9일페이스북에올린글
앞서 조국 교수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국정조사와 특검을 거부하는 새누리당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새정치민주연합에게는 국정조사와 특검을 관철하시키지 못한다면 자진해산하라고 쓴소리를 낸 바 있다.
지난 7일 조국 교수는 페이스북에 “DJ정부 시기 한나라당은 ‘옷로비 사건’을 물고 늘어져 청문회와 특검을 관철시켰다”면서 “밝혀진 것은 앙드레 김의 본명 정도였지만”이라고 당시 야당인 한나라당의 투쟁력을 상기시켰다.
조 교수는 이어 “(하지만) 새누리당, 세월호 참사에 대한 국정조사나 특검 거부한다”면서 “수백 명의 목숨이 고급 옷 몇 벌보다 가볍다는 것인가”라고 새누리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조 교수는 그러면서 “야당, 세월호 국정조사나 특검 관철 못시키면 해산하는 게 좋겠다”고 지적했다.
조국 교수는 또 트위터에도 “새정치민주연합, 세월호 참사에 관한 국정조사와 특검을 관철시키지 못하면 자진해산해라”면서 “범국민적 분노를 국회 내에서 풀어내지 못하면서 (6.4지방선거에서) 표 달라고 하지 마라”라고 일침을 가했다.
조국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에 “정당이나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가 주도하여 세월호 참사 국정조사와 특검 실시를 위한 점심시간 1인 시위를 전국적으로 조직해주면 좋겠다”면서 “물론 저도 하루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앞서 조국 교수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국정조사와 특검을 거부하는 새누리당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새정치민주연합에게는 국정조사와 특검을 관철하시키지 못한다면 자진해산하라고 쓴소리를 낸 바 있다.
지난 7일 조국 교수는 페이스북에 “DJ정부 시기 한나라당은 ‘옷로비 사건’을 물고 늘어져 청문회와 특검을 관철시켰다”면서 “밝혀진 것은 앙드레 김의 본명 정도였지만”이라고 당시 야당인 한나라당의 투쟁력을 상기시켰다.
조 교수는 이어 “(하지만) 새누리당, 세월호 참사에 대한 국정조사나 특검 거부한다”면서 “수백 명의 목숨이 고급 옷 몇 벌보다 가볍다는 것인가”라고 새누리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조 교수는 그러면서 “야당, 세월호 국정조사나 특검 관철 못시키면 해산하는 게 좋겠다”고 지적했다.
조국 교수는 또 트위터에도 “새정치민주연합, 세월호 참사에 관한 국정조사와 특검을 관철시키지 못하면 자진해산해라”면서 “범국민적 분노를 국회 내에서 풀어내지 못하면서 (6.4지방선거에서) 표 달라고 하지 마라”라고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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