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김진호 기자] 대법원은 18일 경기 안산 단원고등학교 수학여행단을 태운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기적’을 기원했다.
대법원 공식 트위터는 이날 “부디 기적 같은 소식이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대법원은 또 “세월호 사고와 관련하여 온라인상에 각종 유언비어뿐만 아니라 스미싱까지 등장하고 있는데요.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더 이상 혼란을 주는 일들은 없었으면 합니다”라고 당부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대법원공식트위터
대법원 공식 트위터는 이날 “부디 기적 같은 소식이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대법원은 또 “세월호 사고와 관련하여 온라인상에 각종 유언비어뿐만 아니라 스미싱까지 등장하고 있는데요.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더 이상 혼란을 주는 일들은 없었으면 합니다”라고 당부했다.
이미지 확대보기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