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김진호 기자]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나승철)는 27일 공익전담변호사의 양성과 활성화의 일환으로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관 내에 공익변호사실을 마련해 공익전담변호사에게 2년간 사무실을 무료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서초동변호사회관 서울변호사회의 이번 공익변호사실 무료 제공은 ‘공익변호사모임’에서 공익을 전담할 변호사 1명을 추천받아 변호사 오피스허브 다사랑 5층 506호를 2년간 무료로 제공하는 사용대차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이루어졌다.
서울변호사회는 “회원에게 전용 공익활동 공간을 마련해 줌으로써 변호사 공익활동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처음으로 추진한 것”이라며 “이번에 공익변호사실을 제공받아 입주한 공익전담변호사는 이주민 지원센터와 관련한 활발한 공익활동을 벌여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변호사회는 “앞으로도 공익전담변호사의 양성과 회원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변호사회는 “회원에게 전용 공익활동 공간을 마련해 줌으로써 변호사 공익활동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처음으로 추진한 것”이라며 “이번에 공익변호사실을 제공받아 입주한 공익전담변호사는 이주민 지원센터와 관련한 활발한 공익활동을 벌여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변호사회는 “앞으로도 공익전담변호사의 양성과 회원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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