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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정민영 변호사 “새누리당, 간첩 증거위조 특검 즉각 수용하라”

2014-02-20 15:35:59

[로이슈=김진호 기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민주주의 법학연구회(민주법연), 참여연대가 20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 앞에서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 사건 특별검사 도입 촉구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사진맨앞에서사회를진행하는민변사무차장박주민변호사옆에있는정민영변호사(참여연대공익법센터시민감시2팀간사)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맨앞에서사회를진행하는민변사무차장박주민변호사옆에있는정민영변호사(참여연대공익법센터시민감시2팀간사)
▲참여연대공익법센터시민감시2팀간사로활동하는정민영변호사이미지 확대보기
▲참여연대공익법센터시민감시2팀간사로활동하는정민영변호사
이 자리에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시민감시2팀 간사로 활동하는 정민영 변호사는 “새누리당은 간첩 증거위조 특검 즉각 수용하라”라고 적힌 표지판을 들고 참여했다.

▲좌측부터민변이광철변호사,참여연대박근용협동사무처장과정민영변호사이미지 확대보기
▲좌측부터민변이광철변호사,참여연대박근용협동사무처장과정민영변호사
이날 기자회견에는 민변 사무차장인 박주민 변호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고, 이광철 변호사가 규탄 발언을 했다. 또 참여연대에서는 박근용 협동사무처장과 정민영 변호사가 참여했고, 민주법연에서는 오동석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이재승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참여했다.

▲20일새누리당앞에서간첩조작사건특검을촉구하는기자회견을갖는민변,민주법연,참여연대이미지 확대보기
▲20일새누리당앞에서간첩조작사건특검을촉구하는기자회견을갖는민변,민주법연,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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