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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씨 남매 간첩단 조작’ 규탄 2

2014-02-19 17:26:05

[로이슈=김진호 기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17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씨 남매 간첩단 사건’과 관련해 <국가보안법 증거조작, 사건조작 규탄을 위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민변(회장 장주영) 기자회견에는 권영국, 김도형, 김종보, 김진형, 박주민, 이광철, 이용우, 장경욱, 장주영, 조영선, 최병모 변호사(가나다순) 등이 참석했다.

기자회견의 이모저모를 카메라에 담았다.

▲기자회견모습이미지 확대보기
▲기자회견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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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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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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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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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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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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