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법무법인 지평지성은 2014년부터 사명을 ‘법무법인 지평(JIPYONG)’으로 축약 변경했다고 21일 밝혔다.
지평은 “2008년 합병 이후 5년이 지나 내부 통합이 완전히 이루어졌고, 그동안 사명이 길어 불편한 점이 많아 사명을 축약 변경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ㆍ양영태)은 2000년에 설립돼 2014년 현재 140여명의 변호사, 외국변호사, 회계사 등이 활동하고 있다.
지사로는 9개(순천사무소, 부산사무소, 해외사무소 7개)를 두고 있는 대형로펌이다.
특히 법무법인 지평은 해외업무에 특화해 중국 및 동남아시아, 러시아 등 해외업무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로이슈 = 손동욱 기자 / tongwook.son@gmail.com]
지평은 “2008년 합병 이후 5년이 지나 내부 통합이 완전히 이루어졌고, 그동안 사명이 길어 불편한 점이 많아 사명을 축약 변경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ㆍ양영태)은 2000년에 설립돼 2014년 현재 140여명의 변호사, 외국변호사, 회계사 등이 활동하고 있다.
지사로는 9개(순천사무소, 부산사무소, 해외사무소 7개)를 두고 있는 대형로펌이다.
특히 법무법인 지평은 해외업무에 특화해 중국 및 동남아시아, 러시아 등 해외업무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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