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MBC 뉴스데스크와 마감뉴스를 진행했던 김주하 기자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해고 동료 살려내라”며 1인 시위를 벌였다.
MBC 노조는 광화문 광장에서 김재철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고, 해고 등 징계를 받은 동료들의 징계철회를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데 김주하 기자가 50번째 타자다. 이날 권지호 기자도 1인 시위에 함께 했다. \
MBC 파업은 이날로 162째다.
김주하 기자 1인시위(사진=MBC노조)
권지호 기자의 1인 시위(사진=MBC노조)
MBC 노조는 광화문 광장에서 김재철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고, 해고 등 징계를 받은 동료들의 징계철회를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데 김주하 기자가 50번째 타자다. 이날 권지호 기자도 1인 시위에 함께 했다. \
MBC 파업은 이날로 162째다.
김주하 기자 1인시위(사진=MBC노조)
권지호 기자의 1인 시위(사진=MBC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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