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MBC 드라마 <주몽>으로 한류스타가 된 연기자 송일국 씨와 2008년 3월 결혼해 화제를 모았던 정승연 판사(36)가 16일 서울 근교의 한 병원에서 세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서울대를 나와 2005년 제47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2년 수료 후 부산지법 판사로 임명된 정승연 판사는 지난 2월 정기인사에서 인천지법으로 발령났다.
정 판사의 시어머니는 독립운동가 김좌진 장군의 손녀딸인 김을동 새누리당 의원이며, 김 의원은 이번에 태어난 손주들의 이름을 ‘대한, 민국, 만세’라고 직접 지어줬다.
한편, 김 의원은 2010년 8월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아들이 좋은 사람과 결혼하게 된 것은 조상 덕이다. 며느리 성격은 아들보다 더 긍정적이다”라며 판사 며느리에 대한 칭찬을 아까지 않았다.
진행자가 “국회의원 시어머니와 판사 며느리 중에 누가 더 세냐”라는 질문에 김 의원은 “나중에 용돈 넉넉하게 얻어 쓰려면 판사 며느리에게 잘 보여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서울대를 나와 2005년 제47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2년 수료 후 부산지법 판사로 임명된 정승연 판사는 지난 2월 정기인사에서 인천지법으로 발령났다.
정 판사의 시어머니는 독립운동가 김좌진 장군의 손녀딸인 김을동 새누리당 의원이며, 김 의원은 이번에 태어난 손주들의 이름을 ‘대한, 민국, 만세’라고 직접 지어줬다.
한편, 김 의원은 2010년 8월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아들이 좋은 사람과 결혼하게 된 것은 조상 덕이다. 며느리 성격은 아들보다 더 긍정적이다”라며 판사 며느리에 대한 칭찬을 아까지 않았다.
진행자가 “국회의원 시어머니와 판사 며느리 중에 누가 더 세냐”라는 질문에 김 의원은 “나중에 용돈 넉넉하게 얻어 쓰려면 판사 며느리에게 잘 보여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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