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던 권재홍 앵커가 뉴스데스크 진행 중에 화면에 보이지 않고 사라졌다.
7월 26일 방송된 뉴스데스크 진행 중에 권재홍 앵커 대신 배현진 앵커가 단독으로 뉴스를 진행했다. 방송 중간에 스튜디오 내의 데스크를 풀샷으로 잡았을 때 권재홍 앵커가 없던 것.
이후 클로징 멘트에서 배현진 앵커는 “권재홍 앵커의 몸에 이상이 생겨 진행을 중단하게 됐다”며 경위를 밝히며 사과했다.
권재홍 앵커는 뉴스 진행 중에 현기증을 호소, 더 이상 뉴스를 진행하기 어려워 중단하게 됐으며, 현재 병원에서 진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시청자들은 “중간부터 안 보이던데, 걱정되네요. 괜찮으신 건가요?”, “걱정되네요. 생방송 뉴스 중에, 별일 없길...”이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7월 26일 방송된 뉴스데스크 진행 중에 권재홍 앵커 대신 배현진 앵커가 단독으로 뉴스를 진행했다. 방송 중간에 스튜디오 내의 데스크를 풀샷으로 잡았을 때 권재홍 앵커가 없던 것.
이후 클로징 멘트에서 배현진 앵커는 “권재홍 앵커의 몸에 이상이 생겨 진행을 중단하게 됐다”며 경위를 밝히며 사과했다.
권재홍 앵커는 뉴스 진행 중에 현기증을 호소, 더 이상 뉴스를 진행하기 어려워 중단하게 됐으며, 현재 병원에서 진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시청자들은 “중간부터 안 보이던데, 걱정되네요. 괜찮으신 건가요?”, “걱정되네요. 생방송 뉴스 중에, 별일 없길...”이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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