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김영란)는 지난 8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25개 국내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과 상호교류 및 협력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출처=국민권익위원회
이 협약 체결에 따라 국민권익위는 여름방학을 맞는 로스쿨 재학생들에게 이달부터 실무수습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실무수습은 재학생들이 부패영향평가, 고충처리 및 행정심판 등 국민권익위의 주요업무를 2주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학생들이 권익위의 여러 부서를 순회하며 실무자와 함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는 앞으로도 법학전문대학원과의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교육시설 및 예산을 확충해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실무수습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법관 출신인 김영란 국민권익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국민권익위와 법학전문대학원간의 협력 강화를 통해 권익 보호에 앞장서는 유능한 법조인력 양성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출처=국민권익위원회
이 협약 체결에 따라 국민권익위는 여름방학을 맞는 로스쿨 재학생들에게 이달부터 실무수습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실무수습은 재학생들이 부패영향평가, 고충처리 및 행정심판 등 국민권익위의 주요업무를 2주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학생들이 권익위의 여러 부서를 순회하며 실무자와 함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는 앞으로도 법학전문대학원과의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교육시설 및 예산을 확충해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실무수습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법관 출신인 김영란 국민권익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국민권익위와 법학전문대학원간의 협력 강화를 통해 권익 보호에 앞장서는 유능한 법조인력 양성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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