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낸 김필규 변호사가 26일 정부법무공단 제3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추임식을 갖고 있는 정부법무공단 김필규 신임 이사장(사진=법무공단)
이는 정동기 전 법무공단 이사장이 지난 1월 감사원장 후보자 지위와 함께 이사장직을 사퇴해 공석이 된 지 3개월만이다.
김필규 신임 이사장은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부장을 거쳐 변호사로 활동하다,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겸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김 이사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공단 출범 4년차를 맞이해 우수인재 영입 및 육성, 정부부처별 특화된 자문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공단의 본격적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부법무공단은 “검사, 변호사 및 중앙부처 행정 경험을 두루 겸비한 김필규 이사장의 전문 경영을 통해 국가의 정당한 이익을 보호하고, 행정의 합법성을 확보해 국민을 위한 법치행정을 구현하는데 더욱 이바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임식을 갖고 있는 정부법무공단 김필규 신임 이사장(사진=법무공단)
이는 정동기 전 법무공단 이사장이 지난 1월 감사원장 후보자 지위와 함께 이사장직을 사퇴해 공석이 된 지 3개월만이다.
김필규 신임 이사장은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부장을 거쳐 변호사로 활동하다,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겸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김 이사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공단 출범 4년차를 맞이해 우수인재 영입 및 육성, 정부부처별 특화된 자문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공단의 본격적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부법무공단은 “검사, 변호사 및 중앙부처 행정 경험을 두루 겸비한 김필규 이사장의 전문 경영을 통해 국가의 정당한 이익을 보호하고, 행정의 합법성을 확보해 국민을 위한 법치행정을 구현하는데 더욱 이바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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