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는 15일 부장판사 출신인 김영혜 전 법무법인 ‘오늘’ 대표변호사가 상임위원(차관급)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김 위원은 대통령 추천 몫으로 임명된 유남영 전 상임위원 후임으로 이날부터 3년간 인권위에서 활동하게 된다.
김영예 인권위 상임위원 김영혜 상임위원은 1959년 인천 출신으로 고려대 법대를 나와 1985년 제2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88년 수원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부산지법 판사, 서울가정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법 판사, 서울고법 판사, 인천지법 부장판사,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세계여성법관회의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변호사 개업 후 법무법인 오늘 대표변호사로 활동해 왔으며, 보수 성향의 변호사단체인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시변)의 공동대표와 법조 시민단체인 ‘법치주의수호국민연대’ 상임대표,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 민간위원 등을 맡으며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김 위원은 대통령 추천 몫으로 임명된 유남영 전 상임위원 후임으로 이날부터 3년간 인권위에서 활동하게 된다.
김영예 인권위 상임위원 김영혜 상임위원은 1959년 인천 출신으로 고려대 법대를 나와 1985년 제2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88년 수원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부산지법 판사, 서울가정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법 판사, 서울고법 판사, 인천지법 부장판사,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세계여성법관회의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변호사 개업 후 법무법인 오늘 대표변호사로 활동해 왔으며, 보수 성향의 변호사단체인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시변)의 공동대표와 법조 시민단체인 ‘법치주의수호국민연대’ 상임대표,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 민간위원 등을 맡으며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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