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이용훈 대법원장은 14일 안산시 상록구 사동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명휘원을 방문해 원생들을 격려하는 등 위문행사를 가졌다. 명휘원은 장애인 복지시설.
이날 오후 2시30분께 명휘원에 도착한 이 대법원장은 장애우들로부터 환영 꽃다발을 받고 명휘원 관계자들과 환담을 가진 뒤 후원금 및 선물을 증정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법원장은 먼저 “오늘 명휘원에 와서 여러분을 보니, 대단히 명랑하고 쾌활한 모습”이라며 “대법원 일행을 따뜻하게 맞아줘 대단히 감사하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사람은 누구나 이 땅에 태어나서 살아감에 있어서 작은 장애는 다 가지고 살아가게 마련인데, 그 장애를 크게 생각하면 더욱 장애가 커지고, 그것을 작게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된다”고 용기를 북돋아 줬다.
또 “누구나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때에 모든 일이 잘 될 수 있으니, 삶에 있어서 긍정적인 태도를 정말 중요하다”며 “자기가 처한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게 되면, 다 잘 되게 돼 있다”고 격려했다.
아울러 원생들을 돌보는 수녀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대법원장은 “수녀님들께서 많이 봉사하고 계시는데, 일찍이 예수님께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이 곧 나를 섬기는 것이라고 말씀한 바 있음을 성경을 통해 잘 알고 있다”며 “원생들을 돌보는 분들은 모두 예수님을 돌보는 것과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오후 2시30분께 명휘원에 도착한 이 대법원장은 장애우들로부터 환영 꽃다발을 받고 명휘원 관계자들과 환담을 가진 뒤 후원금 및 선물을 증정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법원장은 먼저 “오늘 명휘원에 와서 여러분을 보니, 대단히 명랑하고 쾌활한 모습”이라며 “대법원 일행을 따뜻하게 맞아줘 대단히 감사하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사람은 누구나 이 땅에 태어나서 살아감에 있어서 작은 장애는 다 가지고 살아가게 마련인데, 그 장애를 크게 생각하면 더욱 장애가 커지고, 그것을 작게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된다”고 용기를 북돋아 줬다.
또 “누구나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때에 모든 일이 잘 될 수 있으니, 삶에 있어서 긍정적인 태도를 정말 중요하다”며 “자기가 처한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게 되면, 다 잘 되게 돼 있다”고 격려했다.
아울러 원생들을 돌보는 수녀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대법원장은 “수녀님들께서 많이 봉사하고 계시는데, 일찍이 예수님께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이 곧 나를 섬기는 것이라고 말씀한 바 있음을 성경을 통해 잘 알고 있다”며 “원생들을 돌보는 분들은 모두 예수님을 돌보는 것과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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