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2월29일 전체 위원회의를 열고 제18대 위원장에 신영철(申暎澈)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을 선출하였다고 밝혔다.
▲ 신영철 서울시선관위원장 신임 신영철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정치의 심장부인 서울의 선거관리위원장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4월9일 실시되는 국회의원선거 및 7월30일 실시하는 서울특별시교육감선거 등 각종 선거를 공정하고 완벽한 선거로 관리해 바르고 깨끗한 선거풍토가 유지ㆍ발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비방ㆍ흑색선전행위, 금품제공행위, 사조직 등의 불법선거운동, 공무원의 불법선거관여행위 등 중요 선거범죄 행위에 대한 선거법안내 등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되, 불법행위가 발생되는 때에는 신속하고도 단호하게 조치해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불법선거운동 사례가 시도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영철 위원장은 충남 공주 출신으로 대전고와 서울법대를 나와 사법연수원 8기를 수료하고, 서울고법 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대전고법 및 서울고법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를 두루 거치면서 법과 원칙에 충실한 소신 있는 판결로 유명하다.
▲ 신영철 서울시선관위원장 신임 신영철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정치의 심장부인 서울의 선거관리위원장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4월9일 실시되는 국회의원선거 및 7월30일 실시하는 서울특별시교육감선거 등 각종 선거를 공정하고 완벽한 선거로 관리해 바르고 깨끗한 선거풍토가 유지ㆍ발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비방ㆍ흑색선전행위, 금품제공행위, 사조직 등의 불법선거운동, 공무원의 불법선거관여행위 등 중요 선거범죄 행위에 대한 선거법안내 등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되, 불법행위가 발생되는 때에는 신속하고도 단호하게 조치해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불법선거운동 사례가 시도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영철 위원장은 충남 공주 출신으로 대전고와 서울법대를 나와 사법연수원 8기를 수료하고, 서울고법 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대전고법 및 서울고법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를 두루 거치면서 법과 원칙에 충실한 소신 있는 판결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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