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차장을 역임한 정동기(鄭東基) 변호사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산하 법무행정분과 간사로 선임됐다.
정동기 변호사는 53년 서울 출신으로 경동고와 한양대 법대를 나와 제1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공군법무관을 거쳐 서울지검 북부지청 검사를 시작으로 서울지검 검사, 대구지검 특수부장, 부산지검 형사부장, 서울지검 공판부장, 서울지검 형사부장, 서울동부지청 차장, 인천지검 1차장, 법무부 보호국장, 대구지검장, 인천지검장, 대구고검장, 법무부 차관, 대검 차장검사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11월 검복(檢覆)을 벗었다.
한편 정동기 변호사는 현재 법무법인 바른에서 근무하고 있다.
정동기 변호사는 53년 서울 출신으로 경동고와 한양대 법대를 나와 제1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공군법무관을 거쳐 서울지검 북부지청 검사를 시작으로 서울지검 검사, 대구지검 특수부장, 부산지검 형사부장, 서울지검 공판부장, 서울지검 형사부장, 서울동부지청 차장, 인천지검 1차장, 법무부 보호국장, 대구지검장, 인천지검장, 대구고검장, 법무부 차관, 대검 차장검사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11월 검복(檢覆)을 벗었다.
한편 정동기 변호사는 현재 법무법인 바른에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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