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법무법인 자하연 임채균(林彩均) 대표변호사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임채균변호사 임 내정자는 1950년 전북 임실 출신으로 전주고와 서울법대를 나와 제2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지난 80년 대전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수원지법 여주지원 판사, 서울지법 동부지원 판사, 서울가정법원 판사, 서울형사지법 판사를 역임하는 등 법관으로 10년 재직한 뒤 90년 변호사 개업을 했다.
청와대는 “임 내정자는 법관 출신 변호사로 집단소송 등 상법에 해박하며, 감사원 행정심판위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공익소송위원장, 언론개혁시민연대 법률지원본부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전문성과 자질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임 내정자는 대한변협 인권위원, 검찰 법조윤리위원으로 활동하며 법조계의 신망도 두터워, 각종 선거를 공정하게 관리하고 선거제도를 개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지난 80년 대전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수원지법 여주지원 판사, 서울지법 동부지원 판사, 서울가정법원 판사, 서울형사지법 판사를 역임하는 등 법관으로 10년 재직한 뒤 90년 변호사 개업을 했다.
청와대는 “임 내정자는 법관 출신 변호사로 집단소송 등 상법에 해박하며, 감사원 행정심판위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공익소송위원장, 언론개혁시민연대 법률지원본부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전문성과 자질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임 내정자는 대한변협 인권위원, 검찰 법조윤리위원으로 활동하며 법조계의 신망도 두터워, 각종 선거를 공정하게 관리하고 선거제도를 개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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