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회장, 손병두 서강대 총장)는 이 단체 회장단과 로스쿨을 준비하는 주요 사립대학 총장들이 29일 오전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로스쿨과 관련한 긴급 회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교육부가 로스쿨 첫해 총 정원을 1,500명에서 2,000명으로 수정한 것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회장인 손병두 서강대 총장을 비롯해 고려대와 연세대, 이화여대, 한국외대, 성균관대, 한양대, 홍익대 등 18개 주요 사립대학 총장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교육부가 로스쿨 첫해 총 정원을 1,500명에서 2,000명으로 수정한 것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회장인 손병두 서강대 총장을 비롯해 고려대와 연세대, 이화여대, 한국외대, 성균관대, 한양대, 홍익대 등 18개 주요 사립대학 총장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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