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법원(법원장 신영철)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수원 효원공원에서 인근 노인 및 노숙자 등 100여명을 상대로 “무료급식 ‘밥퍼나눔 봉사활동’ 및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신영철수원지법원장이이날행사에참여해밥을퍼주고있다.(사진=수원지법) 이 날 행사에는 신영철 법원장과 임병렬 부장판사를 비롯해 법관과 직원 17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효원공원 내에서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찾은 100여명의 노인들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린 후, 정성스럽게 마련한 점심을 건네고 몸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식판을 날라주기도 했다.
수원지법은 “이 날 행사는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국민과 함께 하는 법원’, ‘국민에게 다가가는 법원’을 구현하고, 봉사의 참된 의미를 나누기 위해 하게 됐다”고 밝혔다.
수원지법은 오는 22일에는 『수원지방법원 사랑나눔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자원봉사자에 대한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며, 『직원 월급 1,000원미만 ‘낙전모아 기부하기’』, 『복지시설 자원봉사 활동 참여하기』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행사가끝난뒤기념촬영을하고있다.(사진=수원지법)
이미지 확대보기이들은 효원공원 내에서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찾은 100여명의 노인들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린 후, 정성스럽게 마련한 점심을 건네고 몸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식판을 날라주기도 했다.
수원지법은 “이 날 행사는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국민과 함께 하는 법원’, ‘국민에게 다가가는 법원’을 구현하고, 봉사의 참된 의미를 나누기 위해 하게 됐다”고 밝혔다.
수원지법은 오는 22일에는 『수원지방법원 사랑나눔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자원봉사자에 대한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며, 『직원 월급 1,000원미만 ‘낙전모아 기부하기’』, 『복지시설 자원봉사 활동 참여하기』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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