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1일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로 법조계 전반에서 신망이 두터운 헌법전문가인 이강국(61·사시8회) 전 대법관을 지명했다고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했다.
이에 따라 청와대는 내주 초 이강국 헌법재판소장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방침으로 알려졌으며,이강국 지명자가 국회 인준을 받으면 3개월 넘게 지속된 헌법재판소장 공백 사태가 마무리되게 된다.
이강국 지명자는 전북 임실 출신으로 전주고와 서울법대를 나와 서울고법 부장판사, 대전지법원장을 거쳐 대법관에 임명됐으며, 대법관 임기 중 법원행정처장을 역임하는 등 법원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에 따라 청와대는 내주 초 이강국 헌법재판소장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방침으로 알려졌으며,이강국 지명자가 국회 인준을 받으면 3개월 넘게 지속된 헌법재판소장 공백 사태가 마무리되게 된다.
이강국 지명자는 전북 임실 출신으로 전주고와 서울법대를 나와 서울고법 부장판사, 대전지법원장을 거쳐 대법관에 임명됐으며, 대법관 임기 중 법원행정처장을 역임하는 등 법원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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