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실 전 법무부장관이 법무법인 우일아이비씨에 새 둥지를 틀게 됐다.

▲강금실전법무부장관 우일아이비씨(대표변호사 최영익)는 강금실 전 장관을 10월1일 고문변호사로 영입한다고 25일 밝혔다.
강 전 장관은 지난 3월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법무법인 지평의 대표변호사 자리를 사임했다.
한편 우일아이비씨는 2004년 설립돼 기업 관련 소송 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법무법인으로 12명의 국내 및 미국 변호사가 소속해 있는 중소로펌이다.

강 전 장관은 지난 3월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법무법인 지평의 대표변호사 자리를 사임했다.
한편 우일아이비씨는 2004년 설립돼 기업 관련 소송 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법무법인으로 12명의 국내 및 미국 변호사가 소속해 있는 중소로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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