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 전국교수노조 등은 윤병만 전 아주대 교수의 재임용 관련 사건에 대한 9일 대법원의 확정 선고를 앞두고 8일 오전 10시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로부터 부당하게 면직된 교수들이 구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특히 “사법부는 재임용법에 대한 부당 해석과 사립대 교원들에 대한 차별을 더 이상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면서 “법원의 공정한 판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특히 “사법부는 재임용법에 대한 부당 해석과 사립대 교원들에 대한 차별을 더 이상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면서 “법원의 공정한 판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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